작성일 : 14-06-16 12:49
싸커방 6월11일~12일 이용자인데....
 글쓴이 : 유명재
조회 : 2,066  
여자친구랑 가평으로 펜션을 찾다가 휴식을 목적으로 왓는데 여기로 오기를 잘 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.

여행은 혼자서 대구,대전, 부산 이런대서 가서 사먹는 여행만 해봤지.

가평에서 펜션같은거 놀러오는 여행은 처음이라서, 뭐를 준비해가야되는지, 차편이랑, 숙박시설은 괜찮나 싶더라고요. 여자친구랑 이런대 처음오는 데 솔직히 남자가 준비 잘 못 해가면 좀 그렇잖아요...

그래가지고 여러가지 전화문의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도 사장님이 되게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셔서,준비도 잘 해갔으나, 흠은 내가 고집이 쎄서, 처음가기 때문에 물건을 일산에서 사서 갔다는게 흠...ㄷㄷ

그리고 옆에 계곡도 있으니, 물도 시원하고 좋았어요. 공기도 진짜 맑고, 숙박시설도 편하고, 와인잔도 있어서 와인을 사 가면, 테라스에서 마셔도 좋을것 같더라고요~
전여자친구랑 방에서 둘이 오붓하게 보내려고 안에서 마셨습니다.

싸커방에서 둘이 오붓하게 휴식 잘 취하고, 갔습니다~
다음에는 소주방이랑 바나나방을 이용해보고 싶네요~~^^